경기도 가평군지회 회원 40여 명은 7월 31일 가평군 상면 수해지역 일대에서 농지 토사 제거 작업 등 복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충북 아산시지회 회원 50여 명은 7월 29일 아산시 폭우피해 현장에서 침수 주택 및 토사물 정리 등 복구활동에 참여했다.
서울시지부(회장 김성덕)는 지난 7월 29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신암면 소재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복구 활동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비닐하우스 8개 동의 메론밭 넝쿨 제거와 폐기물 정리 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섭씨 36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도 헌신적인 봉사를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김성덕 서울시지부 회장, 김학승 부회장, 이현진 노원지회장, 모영배 서초지회장 등을 비롯한 조직간부 및 서울 각 구 지회 회원 90여 명이 참여하여, 수해로 고통받고 있는 농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김성덕 회장은 “찜통 더위 속에서도 수해복구를 위해 기꺼이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농민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지부(회장 신한춘)와 산하 동구지회 회원 40명은 27일 집중호루로 피해를 본 산청군 내수마을을 찾아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내용이 언론보도 되었습니다.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507281408344272
대구지부 달성군/동구/서구지회 회원 40여 명은 달성군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함께 7월 29일, 합천군 일대 수해 복구 지원활동에 나서는 대국민 생활안보 봉사에 최선을 다했다.
충북지부 회원 120여 명은 7월 28일과 29일, 집중호우 피해로 신음하는 아산군 일대와 예산군 고덕면을 찾아 수해 농가의 피해 복구 일손을 도왔으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수재의연금 3백만원을 기부하는 등 대국민 생활안보 봉사에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섰다.
부산지부와 부산동구지회는 7월 27일, 회원 50여 명이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산청군 내수면을 찾아 마을 복구작업에 적극 나서는 등 대국민 생활안보 봉사에 전력을 다했다.
경기도 수원시지회 회원 10여 명은 7월 27일 가평 북면 일대 수해지역에서 침수 주택 정리와 토사물 제거 등 복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경북지부 의성군지회에서는 7월 27일, 회원 40여 명이 산청군 단성면의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산더미 같이 쌓인 토사물 제거에 구슬땀을 흘리는 등 대국민 생활안보 봉사에 전념했다.
대전지부 청년협의회 및 충남지부 청년협의회 100여 명은 7월 25일 충남 예산 폭우피해 현장을 찾아 수해 농지 정비, 토사물 정리 등 복구활동을 실시했다.
부산 기장군지회 회원 20여 명은 7월 25일, 산청군 외정마을을 찾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 봉사를 통한 대국민 생활안보 활동에 나섰다.
광주시 북구지회는 7월 23일 북구 우산동 일대 수해피해 현장에서 회원 2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침수 쓰레기 수거, 토사 정리 등 복구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