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북한은 이제 그만 헛된 고집을 꺾고, 한반도 번영의 길로 나오길 바랍니다. 또 시작입니까?탄도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북한의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어떻게든 국제사회의 시선을 끌어보려는 그 억지가 마치 철없는 아이의 행동을 보는 것 같아씁쓸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미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무의미한 무력 시위와 불장난으로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습니다.오히려 스스로를 더 깊은 고립의 늪으로 밀어넣을 뿐입니다.이제는 이런 소모적인 고집을 내려놓을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미래는 대립이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 번영’에 있습니다.진심으로 주민의 삶을 걱정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면,낡은 이념의 틀에서 벗어나 공존과 상생의 대화장으로 당당히 나오십시오. 한국자유총연맹은 정부와 함께 굳건한 안보 태세를 유지하며 평화를 수호할 것입니다.동시에 북한이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인내하며 지켜보겠습니다.부디 더 늦기 전에 헛된 힘자랑을 멈추고, 한반도의 밝은 미래를 위한 동행에 나서기를 촉구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일동
2026년도 전국청년협의회 정기총회 - 일 시 : 2026.3.12(목) 16:00 ~ 17:00 - 장 소 : 본부 회의장 - 참 석 :김상욱 총재(職), 전국청년협의회장, 시도지부 청년협의회장 - 내 용 : 2025년도 결산(안) 승인의 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등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6일 정치 편향·회계 불투명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쇄신 독립 선언’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연맹은 감사실을 재개설하고 산하에 ‘정치중립 관리센터’를 신설해 내부 직원의 정치 관여 행위를 상시 점검·차단하는 역할을 맡긴다. 또 외부 전문가가 위원장을 맡는 ‘감사평가위원회’를 설치해 조직 운영과 사업 추진이 정치적 중립과 공익성에 부합하는지 검증받기로 했다. 아울러 정치중립관리센터 내에 국고보조금 관련 제보 창구를 두고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상욱 총재 직무대리는 정치적 중립 위반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연맹은 오는 17일 서울 자유센터에서 ‘정치중립 결의대회(가칭)’를 개최할 예정이다. ※ 기사 바로가기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9_0003540413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80525?ref=naver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09000628 [서울일보] https://www.seoulilbo.c
부산시지부와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이 지난 6일 부산자유회관에서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한춘 부산시지부 회장과 이재헌 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16개 구·군지회 사무국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부산시지부 회원 대상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과 각종 행사 협력, 인적·물적 지원을 추진하며, 부산시지부는 협력사업 홍보와 회원들의 서비스 이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306010002000 https://www.fnnews.com/news/202603062247390241 https://www.fnnews.com/news/202603081916411699 https://www.inews24.com/view/1946501
지난 3월 2일 하와이 그리스도교회에서 거행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이한종 하와이지부 회장이 축사를 통해 3·1운동 정신 계승과 독립운동 역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 회장은 한인 사회의 화합과 정치력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샘 공(Sam Kong) 하와이 주 하원의원으로부터 하와이 주의회 표창을 수여받았다. 샘 공 의원은 표창 수여에 앞서 “지역 한인 사회를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인 사회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유와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라며 “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잊지 않고 다음 세대에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념식에는 약 200여 명의 동포가 참석했으며, 행사는 만세 삼창과 3·1절 노래 제창을 끝으로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의지를 되새기며 마무리됐다. ※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kIwdj00ddu4
2026년도 제3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 - 일 시 : 2026.2.26(목) 11:00 ~ 13:00 - 장 소 : 미래홀 및 연회장 - 참 석 : 김성옥 총재 직무대리, 김상욱 사무총장 직무대리, 연맹 이사진, 대의원
2026년도 전국여성협의회 정기총회 - 일 시 : 2026.2.26(목) 10:00 - 장 소 : 본부 회의실 - 참 석 : 김성옥 총재 직무대리, 김상욱 사무총장 직무대리, 전국여성협의회 회장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는 2월 6일 충남통일관 강당에서 제14대 전영훈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환희 충남도지부 회장과 최원철 공주시장 등 내빈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 신임 지회장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천하는 지회’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788
한국자유총연맹 필리핀지부 김기영 회장이 아시아 한인회총연합회·한상총연합회(이하 아총연) 제4대 연합회장에 선출됐다. 아총연은 2026년 2월 6일, 태국 방콕 재태국한인회 회관(한인회관)에서 열린 임시총회 및 연합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김기영 수석부회장을 전원 찬성(만장일치)으로 제4대 연합회장(임기 2년)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30여 년간 필리핀에 거주하며 한인회장 등 다양한 한인 단체 활동을 통해 재외동포 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최근에는 한필교육문화원장을 맡아 차세대 교육과 한-필리핀 교류 확대에도 힘써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역대 연합회장의 헌신으로 자리를 잡은 아총연이 전 세계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가운데 가장 모범적이고 발전된 조직이 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도 참석해 축사를 통해 아시아 한인 사회의 연대와 협력 강화를 강조했으며, 총회에서는 윤희 전임 회장 감사패 전달식과 함께 필리핀한인총연합회-재태국한인회 간 상생협력 업무협약(MOU)도 체결돼 향후 교류 확대가 기대된다. ※ 기사 바로 가기 ※ https://www.yna.co.kr/view
2026년 제2차 이사회 - 일 시 : 2026.2.6.(금) 11:00- 장 소 : 미래홀- 참 석 : 김성옥 총재 직무대리, 부총재 및 이사, 김상욱 사무총장 직무대리 등 3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