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연맹 내방 8월 7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한국자유총연맹을 방문해 강석호 총재 및 본부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국가보훈부장관, 한국자유총연맹 방문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은 한국자유총연맹을 방문해 강석호 총재 및 본부 관계자들과 환담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는 8월 6일, ‘제13회 한반도 화해·협력 DMZ평화둘레길 대장정’ 4일차 일정으로 강원도 양구군 도솔산 일대와 펀치볼지구전투전적비를 따라 도보 여정을 이어갔다. 도솔산 펀치볼 전투에서 희생된 순국선열을 추모하기 위해 도솔산·펀치볼 지구 전투전적비를 찾아 참배를 올렸으며, 이번 참배는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완주를 향해 남은 일정을 차질 없이 이어가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평화 행보를 통해 한반도 화해와 협력의 길을 함께 걸어갈 예정이다.
○ 인천시지부(회장 이정태)는 8월 5일 충남 아산시 염치읍 일대 딸기농가에서 이정태 지부 회장 등 회원 3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닐하우스 내 토사와 농경지 정리 등 복구활동에 힘썼다.
○ 충남 아산시지회는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영치읍, 영인면 일대 수해지역에서 약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구활동을 펼쳤다. ○ 충남 서천군지회 ○ 충남 홍성군지회는 7월 22일 갈산면 일대 농가 수해 지역에서 5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경지 토사정리 등 복구활동에 힘썼다. ○ 충남 논산시지회는 7월 31일 당진 합덕읍 수해지역에서 버섯 침수농가 정리, 양계장 침수농가 작업 등 복구활동을 적극 펼쳤다.
전남지부(회장 오웅필) 및 시.군회원 100여 명은 7월 31일 담양군 봉산면 일대 폭우 피해 농장에서 농작물 정리, 쓰레기 수거 등 복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오웅필 회장은 “전남 각지에서 모인 회원들의 정성과 연대가 담양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남도지부는 국민의 생명과 삶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사 바로가기 ※ http://www.jndn.com/article.php?aid=1754207219414768109
서울시지부(회장 김성덕)는 지난 7월 29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신암면 소재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복구 활동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비닐하우스 8개 동의 메론밭 넝쿨 제거와 폐기물 정리 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섭씨 36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도 헌신적인 봉사를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김성덕 서울시지부 회장, 김학승 부회장, 이현진 노원지회장, 모영배 서초지회장 등을 비롯한 조직간부 및 서울 각 구 지회 회원 90여 명이 참여하여, 수해로 고통받고 있는 농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김성덕 회장은 “찜통 더위 속에서도 수해복구를 위해 기꺼이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농민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지부는 이날 메론밭 복구 작업 외에도 여름 이불, 냄비세트, 그릇세트 등 생필품을 침수 피해 농가에 전달하였으며 앞으로도 수해복구는 물론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기사 바로가기 1 GC이코노미 http://ww.gcecono
경기도지부 31개 시.군.지회 회장협의회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620만원을 전달했다.
경기도 부천시지회 회원 10여 명은 가평군 상면 일대 수해지역에서 비닐하우스 토사 제거 및 토사물 정리 등 복구활동을 펼쳤다.
전남지부(회장 오웅필) 및 시.군회원 100여 명은 7월 31일 담양군 봉산면 일대 폭우 피해 농장에서 농작물 정리, 쓰레기 수거 등 복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오웅필 회장은 “전남 각지에서 모인 회원들의 정성과 연대가 담양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남도지부는 국민의 생명과 삶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