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AI 활용 탈탄소화 전략 리더십 조찬 간담회’ 참석 - 일 시 : 2026.3.24.(화) 07:00 - 장 소 : 더 플라자 호텔 4층 컨벤션홀 - 주 최 : 유엔글로벌콤팩트, 주한영국대사관 - 참 석 :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루시 유, 아말 만소르 영국 에너지안보탄소중입부 수석 엔지니어, 전동욱 LG에너지솔루션 대외협력 상무, 박철호 국가녹색기술연구소 본부장 - 내 용 :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환영사, 루시 유, 아말 만소르 영국 에너지안보탄소중입부 수석 엔지니어 기조연설, ESG 관련 패널토론 참여 등
김상욱 총재(職), 충북 및 세종지부 방문 간담회 - 일 시 : 2026.3.23.(월) - 장 소 : 충북지부(회의실), 세종지부(회장실) - 참 석 : 김상욱 총재(職), 김진현 충북지부 회장 및 조직간부, 세종지부 조직간부 등 - 내 용 : 연맹의 정치중립 및 '명칭 변경' 등 변화 방향 논의
유엔 'ESG 멘토링 프로그램’ 세미나 참석 - 일 시 : 2026.3.20.(금) 13:00 - 장 소 :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의실 - 참 석 :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자유총연맹, 근로복지공단, 한국체육진흥공단, 부산도시공사, 한국임업진흥원,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롯데홈쇼핑 등 멘토링 기관 임직원 - 내 용 : 참여 기관 및 임직원 소개, ESG 운영 관련 연맹 현안 질의·답변 등
김상욱 총재(職), 부산 및 울산지부 방문 간담회 - 일 시 : 2026.3.19.(목) - 장 소 : 부산지부(회장 사무실), 울산지부(이조장어) - 참 석 : 김상욱 총재(職), 신한춘 부산지부 회장 및 조직간부, 울산지부 조직간부 등 - 내 용 : 연맹의 정치중립 및 '명칭 변경' 등 변화 방향 논의
한국자유총연맹 '정치중립 결의대회' 보도 현황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연맹)은 17일 개최된 ‘정치중립 결의대회’에서 과거의 오명을 벗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명칭 변경을 포함한 대대적인 조직 쇄신책을 선포했다. 연맹은 이 자리에서 정치적 편향성 논란을 영구히 종식하고 회계 투명성을 극대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쇄신 독립 선언’을 대내외에 공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70년 넘게 국가 안보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연맹이 중대한 기로에서 과거와 완전히 결별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7_0003552220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2135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7170800004?input=1195m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4584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0404 [YTN] https
'김상욱 총재(職), 채널A 김진의 더라방 출연' - 일 시 : 2026.3.18.(수) 10:30- 장 소 : 채널A 사옥 방송실- 참 석 : 김상욱 총재(職), 김진 앵커, 전성훈 대통령 안보전략 비서관(前)- 내 용 : 한국자유총연맹 소개와 정치중립에 대한 견해
'정치중립 관리센터' 출범 현판식 - 일 시 : 2026.3.17.(화) 17:30- 장 소 : 정치중립관리센터 앞- 참 석 : 김상욱 총재(職), 센터 직원- 내 용 : 정치중립관리센터 출범 현판식
한국자유총연맹 '정치중립 결의대회' 개최 - 일 시 : 2026.3.17.(화) 14:00- 장 소 : 미래홀- 참 석 : 김상욱 총재(職), 임직원, 회원, 기자 등 200여 명- 내 용 : 총재 대회사, 김병철 감사평가위원장 위촉, 결의문 낭독, 참가자 구호제창 등
[성명] 북한은 이제 그만 헛된 고집을 꺾고, 한반도 번영의 길로 나오길 바랍니다. 또 시작입니까?탄도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북한의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어떻게든 국제사회의 시선을 끌어보려는 그 억지가 마치 철없는 아이의 행동을 보는 것 같아씁쓸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미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무의미한 무력 시위와 불장난으로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습니다.오히려 스스로를 더 깊은 고립의 늪으로 밀어넣을 뿐입니다.이제는 이런 소모적인 고집을 내려놓을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미래는 대립이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 번영’에 있습니다.진심으로 주민의 삶을 걱정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면,낡은 이념의 틀에서 벗어나 공존과 상생의 대화장으로 당당히 나오십시오. 한국자유총연맹은 정부와 함께 굳건한 안보 태세를 유지하며 평화를 수호할 것입니다.동시에 북한이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인내하며 지켜보겠습니다.부디 더 늦기 전에 헛된 힘자랑을 멈추고, 한반도의 밝은 미래를 위한 동행에 나서기를 촉구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