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일보 임영한 기자]충남 보령시는 11일 웅천읍 비체팰리스에서 한국자유총연맹이 ‘2023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자 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북-하마스 ‘테러 협업’과 국정원 책무[포럼] 정보 정찰력 강화를 위해서 반국익적인 9·19 남북군사합의를 반드시 효력정지해야 이번 팔레스타인 무장 조직 하마스의 기습 공격으로 이스라엘 국가안보가 크게 흔들린 것은 한마디로 정보 실패가 자초한 것이나 다름없다. 어떻게 민병대 규모인 게릴라 단체가 세계적인 군사 강국의 안보 태세에 쉽게 허를 찌를 수 있었을까? 이는 오직 하마스의 정보 기만(欺瞞)과 이스라엘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해외 정보기관인 모사드의 정보 교만에서 답을 찾을 수밖에 없다. 기사더보기: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101101073111000002 사진출처: 뉴스1
한국자유총연맹 광명시지회(회장 조백연)는 지난 9월 22일 광명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3년 나라사랑 학생 글짓기 백일장(이하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처 : 뉴스티앤티(http://www.newstnt.com)
[수도권=내외경제TV]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에서는 10월 10일 오전, 한국자유총연맹 경기지부 포천시지회 재창립 및 취임식이 개최됐다.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연합뉴스링크: https://www.yna.co.kr/view/PYH20231010101500013?input=1196m 사진출처: 뉴스1
2023 세계자유민주연맹(WLFD) 및 64차 아시아태평양민주연맹 컨퍼런스 ○일정: 2023년 10.3~7. 대만 타이페이 ○주제: 평화을 위한 자유와 민주주의 ○내용: 북한인권에 대한 김성옥수석부총재 연설등 북한인권 기조 연설 -2023 WLFD General Conference&The 64th APLFD Conference-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자유총연맹 수석부총재 김성옥입니다. 오늘 2023 WLFD General Conference & The 64th APLFD Conference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행사를 준비해 주신 세계자유민주연맹 야오잉치 총재님, 아시아태평양자유민주연맹 청융추엔 의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을 추구하는 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의 대표로서‘평화를 향한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에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회원국 여러분. 오늘 주제와 관련하여 저는 북한의 인권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아직도 20세기의 이념이 머물고 있는 세계 유일의 분단지역인 한반도의 북한에서 일어나는 비윤리적인 인권유린에 대한 이야기입
[파이낸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회장 신한춘)는 지난 9월 환경부의 일회용품 사용 자제를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https://www.fnnews.com/news/202310061508561902
[동양일보 한종수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회장 최병칠)는 5일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과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출처 : 동양일보(http://www.dynews.co.kr)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회장 김용수)는 5일 2023 지역리더 양성을 위한 ‘자유아카데미’ 수강생 30명과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 항노화 엑스포 현장견학을 실시하였다. 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
구리시는 한국자유총연맹 김석진 회장은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환우 및 가족 응원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김 회장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지난달 27일 구리시행정복지센터 하늘공원에서 진행됐다. 기사 및 사진출처: 매일일보 = 김동환 기자 | 출처: 매일일보(http://www.m-i.kr)
북핵 고도화가 ‘불량국가 허세’라는 논리는 안보불감증의 극치 박태우(한국자유총연맹 자유통일연구원장 북한이 헌법에 핵 고도화를 못 박으며 과연 무엇을 노리면서 핵 질주 극을 벌이고 있는 것일까?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던지어 보아야 할 매우 심각한 질문이다. 북한의 전술핵이 양산되는 현실을 애써서 ‘우리 민족끼리’라는 감성적인 논리로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는 대한민국의 안위(安危)에는 큰 재앙이 될 것이다. 북한이 지난주에 최고 인민위원회를 열어서 ‘핵보유국으로서의 생존권·발전권을 담보하고 전쟁을 억제하며 평화·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핵무기 발전을 고도화 한다’는 내용을 헌법에 명시키로 했는데, 2012년 헌법에 핵보유국임을 명기하고, 작년 9월에 핵 무력 정책을 법령화한데 이어 이번에 헌법에 핵 증강 지속 의지를 구체적으로 명문화한 것은 결국 북한정권의 종말이 오기 전에는 핵은 절대로 포기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천명한 것이다. 글 더보기....http://www.kffnews.or.kr/news/article.html?no=22919 사진출처: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