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한국자유총연맹 회의실에서 전국여성협의회 월례회의가 열렸다.
6월 4일 한국자유총연맹 강석호 총재와 회원들이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북한 오물 풍선 만행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북한이 오물을 담은 풍선 1000여개를 남쪽으로 날려보낸 행위와 위성항법장치 전파교란을 강력하게 규탄하였으며 앞으로 국가의 안보를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강석호 총재는 '우리는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북한의 저급한 행위를 규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며 '북한은 오물풍선 만행과 위성항법장치 전파 교란에 대해 사죄하라'고 규탄했다. 이에 자유총연맹의 회원들은 단합된 구호로 화답하며 규탄대회를 이어갔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6월 1일 토요일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한국주니어자유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창단식을 개최하였다. 한국주니어자유연맹은 젊은이들에게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고 그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창단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정영만 고문은 "한국자유총연매의 세대교체를 위한 미래의 리더를 육성하며 새로운 미래에 대한 준비, 그리고 새 시대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순간의 첫번째 발걸음으로 이번 행사가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창단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의 주요 임원진들을 포함해 9개 구군지회의 회원 그리고 미래의 주니어자유연맹 대구지부 회원 20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주니어자유연맹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기존 회원들이 자유와 안보지킴이 가치 확산에 뛰어든 젊은 미래세대의 참여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6월 3일 한국자유총연맹 강석호 총재와 본부 임직원 그리고 회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을 찾았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을 기리며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 부산일보>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회장 신한춘)는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간 '우리가 사랑하는 독도, 리멤버 아워 랜드'를 주제로 독도 탐방 행사를 가졌다. 이번 탐방에는 부산 16개 구군지회 관계자와 유관기관, 한국주니어자유연맹 회원 등 70명이 참석했다. 30일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독도탐방단(단장 권영숙/시지부 부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이 지켜온 자유의 역사 70년, 대한민국의 영토인 우리 땅 독도를 수호하는 결의를 다졌다. <기사 출처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053019005919695>
5월 23일 경기 고양시지회는 강원 삼척 솔비치 리조트에서 임원 및 회원 40여명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권순철 사무총장과 우영택 고양시지회 회장, 이동환 고양시장, 제1해상전투단 이종이 준장, 민경선 경기도통공사 사장, 고진경 강원도민회장과 고양시지회 임원 및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해군 제1함대 견학과 권순철 사무총장의 특강으로 알찬 워크숍 일정이 이어졌다.
2024년 4월 13일~14일 밴쿠버 지부 순방 2024년 4월 16일~18일 토론토 지부 순방 2024년 4월 20일~21일 애틀랜타 지부 순방
5월 23일 목요일 국민대학교와 한국자유총연맹 자유통일연구원이 글로벌 평화,통일 대학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2024년 5월 21일 14시 한국자유총연맹 미래홀에서 2024년도 제3차 이사회가 열렸다.
<사진제공: 통일부> 통일부는 김영호 장관이 20일 새로운 통일담론 수립에 관한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제8차 통일이 있는 저녁'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홍진표 시대정신 상임이사, 권순철 자유총연맹 사무총장, 조성환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사장, 김 장관, 박진기 한림국제대학원대 겸임교수,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장,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 <기사출처 https://v.daum.net/v/20240520200447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