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한국자유총연맹, 한국전력과 주식 양수도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자유총연맹, 한국전력과 주식 양수도 협력 업무협약 체결

-노사전 협의체 합의에 따라 젊은 세대들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추진-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총연맹)127(),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이하 한전)석탄화력발전소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위한 총연맹-한전 간 주식 양수도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향후 총연맹은 한전의 한전산업개발(이하 한산) 기업 실사를 지원하며 한전은 한산 주식 양수를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추진하는 등 지분 양수도 협상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특히, 본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학영 위원장, 이성만 위원, 황운하 위원(이상 더불어민주당)이 양해각서 체결 행사에 참석해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 근로자 처우개선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의지를 표명했다.

금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201812김용균씨 사망사고 이후 노··전문가 협의체(이하 노사전 협의체)에서 석탄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 근로자들의 열악한 처우 개선을 위해 한전산업개발 공공기관 지정을 통한 석탄화력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 정규직화 방안에 대해 도출한 최종 합의(‘20.5) 이행의 일환이다.

이에 총연맹과 한전은 그간 노사전 협의체 합의 결과 이행을 위해 202012월부터 한산의 공공기관 지정을 위한 협상 노력을 지속해왔다.

총연맹과 한전 간의 꾸준한 협상 노력의 결과로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성사되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으며, 이를 계기로 총연맹과 한전은 석탄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 근로자의 정규직화가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UN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 단체로서 인류 공영과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우리의 미래 세대인 젊은이들에 대한 가치 부여와 동행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내 최대 국민정신운동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