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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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한 긴급 지원 성금 기부

한국자유총연맹,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한 긴급 지원 성금 기부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총연맹)은 3월 10일(목) 오전 11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주한우크라이나 대사관을 방문해 우크라이나 국민을 돕기 위한 긴급 지원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총연맹의 이번 긴급 지원 성금은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전기·수도·도로 등 민간 기반 시설이 파괴되는 등 여러모로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인도적 차원에서 이뤄졌다. 총연맹은 이번 긴급 지원 성금을 시작으로 산하 전국 17개 시도지부에서도 성금 기부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총연맹 송영무 총재는 “한국자유총연맹은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 단체로서 세계 인류 공영을 위해 위기를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것은 당연하다”라며, “주한우크라이나 대사관에 전달된 이번 긴급 지원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산하 17개 시도지부의 성금도 조속히 기부하여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총연맹은 1954년 출범해 지난 68년간

한국자유총연맹 제20대 총재로 송영무 前 국방부 장관 재선임

한국자유총연맹 제20대 총재로 송영무 前 국방부 장관 재선임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총연맹)은 2월 14일(월) 오후 3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미래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제20대 총재로 송영무 前 국방부 장관을 재선임했다. 총연맹 제18대 총재의 사직으로 인한 잔여 임기를 제19대 총재로서 마무리 한 송영무 총재는 총연맹 규정에 따라 총재후보자추천위원회를 통해 제20대 총재 후보자로 추천되었으며, 금일 코로나 방역지침에 맞춰 개최된 정기총회에 참석해 대의원들의 추대로 제20대 총재로 정식 선임되었고, 임기는 3년으로 2025년 2월 정기총회일까지이다. 송영무 총재는 1973년 해군사관학교를 졸업 후 제1연평해전의 전공으로 충무무공훈장을 수훈한 무장으로, 제26대 해군 참모총장과 제45대 국방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송영무 총재는 총재 선임 인사를 통해 “저를 믿고 제20대 총재로 재선출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과 350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라며, “다가올 대선과 지방선거에 있어 총연맹은 정관에 명시된 대로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라고 회원들에 강조했으며, “자유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발전시키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

한국자유총연맹, 탄소중립 활성화 사업 적극 전개

한국자유총연맹, 탄소중립 활성화 팔 걷어 -탄소중립주간 맞아 플로깅, 한반도 숲 가꾸기 등 탄소중립 사업 집중 추진 예정-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총연맹)은 탄소중립주간(12.6~10.)을 맞이하여 350만 회원과 함께 탄소중립 사업을 적극 전개해나간다. 먼저, 총연맹은 전국 시도지부의 지역 환경정화 활동 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활동을 통해 산·바다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투명 페트병 라벨 제거 및 전용 배출함에 버리기 운동, 비누·텀블러 등 친환경 제품 제작 및 나눔 활동, 헌옷과 중고물품을 거래하는 마을 녹색장터 등도 진행한다. 더불어 350만 회원과 함께 일회용품 쓰지 않기, 아이스팩 수거 분리활동 등 에너지 절약, 물 절약, 재활용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온실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생활수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수시로 홍보할 예정이다. 총연맹 관계자는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 최대 국민정신운동단체로서 온 국민이 참여하는 생활 속 탄소 줄이기 활동 확산에 일조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총연맹은 산하 17개 시도지부와 228개 지회를 통해 지역 사회 특성에 맞는 마을·주민 단위의

한국자유총연맹, 한국전력과 주식 양수도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자유총연맹, 한국전력과 주식 양수도 협력 업무협약 체결 -노사전 협의체 합의에 따라 젊은 세대들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추진-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총연맹)은 12월 7일(화),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이하 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위한 총연맹-한전 간 주식 양수도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향후 총연맹은 한전의 한전산업개발(이하 한산) 기업 실사를 지원하며 한전은 한산 주식 양수를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추진하는 등 지분 양수도 협상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특히, 본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학영 위원장, 이성만 위원, 황운하 위원(이상 더불어민주당)이 양해각서 체결 행사에 참석해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 근로자 처우개선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의지를 표명했다. 금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2018년 12월 故 김용균씨 사망사고 이후 노·사·전문가 협의체(이하 노사전 협의체)에서 석탄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 근로자들의 열악한 처우 개선을 위해 ‘한전산업개발 공공기관 지정’을 통한 석탄화력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 정규직화 방안에 대해 도출한 최종 합의(‘20

한국자유총연맹, 석성장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자유총연맹, 석성장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 상호 협의하에 선행학생장학금 지원 사업 나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총연맹)은 12월 7일(화) 15시 30분, 서울시 중구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석성장학회(이사장 조용근)와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협력 추진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총연맹 송영무 총재, 서울지부 이영석 회장, 변봉우 사무총장 직무대리, 석성장학회 조용근 이사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총연맹과 석성장학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학업이 우수하고 선행 공적이 있는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자로, 장학생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발 후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대전지방국세청장을 지낸 석성장학회 조용근 이사장이 ‘선행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금 지원에 나선 석성장학회 조용근 이사장은 “어릴 때 빈곤을 겪어봤기 때문에 가난이 주는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라며 “이번 장학금 지원 사업 대상이 되는 젊은 세대들이 훌륭히 성장해 나눔의 가치를 미래에 전파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바바그룹 문인식 회장, 한국자유총연맹에 겨울의복 100벌 기증

바바그룹 문인식 회장, 한국자유총연맹에 겨울의복 100벌 기증 -코로나19 방역 및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자 격려 차원 전달 예정-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총연맹)은 패션과 문화를 아우르는 바바그룹과 손잡고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농촌일손돕기 등에 앞장서 온 자원봉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약 3천만 원 상당의 겨울의복 100벌을 기증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총연맹과 바바그룹은 12월 7일(화) 15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따뜻한 대한민국! 이겨내자 코로나! 겨울의복 100벌 전달식’을 개최하고 방역 현장과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해진 농가들을 물심양면 돕고 있는 봉사자들에게 겨울의복 전달에 나섰다. 이번 기증은 국내 최대 국민정신운동단체인 총연맹 서울지부와 성장 그 이전에 사람의 향기를 먼저 생각하는 바바그룹이 국민의 삶을 지키고자 묵묵히 땀을 흘리고 있는 봉사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다는 취지이다. 전달식 이후, 총연맹은 바바그룹으로부터 전달받은 겨울의복 100벌을 방역 현장 일선의 의료진과 봉사자 및 농촌일손돕기 봉사자 등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겨울의복 100벌을 기증한 바바그룹 문인식 회장은 “코로나19로

[보도자료] 한국자유총연맹 임직원,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 참배

한국자유총연맹,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 참배 -신의주학생의거 76주년 기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연맹) 송영무 총재와 연맹 임직원은 11월 23일(화) 오전 10시, 서울 남산 자유센터에 위치한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 참배를 통해 76주년을 맞은 신의주학생의거를 기렸다. 송영무 총재와 임직원은 학생의거 기념탑 앞에서 참배의 예를 취한 뒤 헌화와 분향을 통해 신의주학생의거 희생자의 영령을 위로했고, 이어 기념탑에 새겨진 비문을 읽으며 선열들의 순국 정신을 되새겼다. 송영무 총재는 “76년 전 신의주의 수많은 학생은 민족적 의기와 애국심으로 북한 공산당과 소련의 압제에 맨손으로 저항했다”라며 “우리 모두는 신의주학생의거의 뜻을 가슴에 담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지자”라고 말했다. 한편, 신의주학생의거는 1945년 11월 18일과 23일, 신의주 학생과 주민들의 반공 궐기 사건으로 총 사망자 24명, 부상자 700여 명이 발생한 의거이다.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은 1968년 11월 제12회 반공 학생의 날에 신의주학생의거를 기리기 위해 남산에 위치한 한국자유총연맹 부지 안에 세워졌다.

2021년도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 국민훈장.포장 수여식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2021년도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 국민훈장·포장 수상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총연맹)의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수여식이 11월 3일(수) 오후 2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총연맹은 수여식을 통해 ▲국민훈장(모란장/동백장/목련장/석류장), ▲국민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을 전달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총연맹의 존립 목적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항구적 옹호·발전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와 민주시민 교육 등을 통해 개인의 기본인권 신장을 위한 국민정신운동을 활발하게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총연맹 서울지부 이재석 사무처장은 국민훈장 모란장을, 부산지부 정한호 부회장은 국민훈장 동백장을, 경남 통영시지회 박현주 회장은 국민훈장 목련장을, 인천 남동구지회 차두진 사무국장은 국민훈장 석류장을, 제주지부 임철홍 사무처장도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포장 수상자는 인천 옹진군청년회 김택선 회장, 대구지부 분회장협의회 김춘한 회장, 경남 하동군지회 박기봉 회장, 경기 양주시지회 송인호 부회장, 광주지부 최윤동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