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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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 참배

75주년을 맞은 신의주학생의거 기려

한국자유총연맹,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 참배 -75주년을 맞은 신의주학생의거 기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 박종환 총재와 자총 본부 임직원은 11월 23일(월) 오후 2시, 서울 남산 자유센터에 위치한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 참배를 통해 75주년을 맞은 신의주학생의거를 기렸다. 박종환 총재와 자총 본부 임직원은 기념탑 앞에서 참배의 예를 취한 뒤 헌화와 분향을 통해 신의주학생의거 희생자 영령을 위로했고, 이어 기념탑에 새겨진 비문을 읽으며 선열들의 순국 정신을 되새겼다. 박종환 총재는 추념사를 통해 “75년 전 신의주의 수많은 학생은 민족적 의기와 애국심으로 북한 공산당과 소련의 압제에 맨손으로 저항했다”며 “전국 자총 회원 여러분은 신의주학생의거의 뜻을 가슴에 담고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져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의주학생의거는 1945년 11월 18일과 23일, 신의주 학생과 주민들의 반공 궐기 사건으로 총 사망자 24명, 부상자 700여 명이 발생한 의거이다.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은 1968년 11월 제12회 반공 학생의 날에 신의주학생의거를 기리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안에 세워졌다.

‘공익목적의 일시적 시민권 제한’ 사회적 합의 이뤄야

20일 한국자유총연맹, 한국정치학회와 공동으로 비대면 학술회의 개최

‘공익목적의 일시적 시민권 제한’ 사회적 합의 이뤄야 20일 한국자유총연맹, 한국정치학회와 공동으로 비대면 학술회의 개최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개인의 자유를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방향으로 제도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민주주의 틀 내에서 법에 근거한 개인의 자유 제한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20일 오후 한국정치학회와 공동으로 ⌜국리민복 가치확산 학술회의-자유민주주의와 사회통합⌟을 개최했다. 이날 학술회의는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비대면으로 열렸다. 이날 ‘팬데믹 시대, 빅브라더의 등장과 사회통합’이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선 송경재 경희대 교수는 “코로나 19 초기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았던 한국의 ICT 활용 방역에 대해 민주주의 기본권이 방역 과정에서 제한된다는 비판적 지적이 있었다”면서 “이는 공동체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한국 사회정서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구식 개인주의 가치 간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송 교수는 이어 “국가마다 차이는 있지만, 민주주의 틀 내에서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법제도 정비를 시작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코로나 19 방역 및 환경 정화 캠페인 펼쳐

자총 임직원 및 중앙운영위원회 위원, 전국에서 모여 남한산성 일대 환경 정화

한국자유총연맹, 코로나 19 방역 및 환경 정화 캠페인 펼쳐 자총 임직원 및 중앙운영위원회 위원, 전국에서 모여 남한산성 일대 환경 정화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 임직원 및 중앙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10일(화), 남한산성 일대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코로나 19 방역 봉사 및 환경 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자총 박종환 총재, 최역 사무총장 및 임직원과 중앙운영위원회 오웅필 위원장 및 위원 9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이뤄진 코로나 19 방역 봉사 및 환경 정화 활동 내용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남한산성 일대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종환 총재를 비롯한 봉사자들은 코로나 19 방역 및 환경 정화 활동 캠페인 중 틈틈이 남한산성을 찾은 행락객들에게 행정안전부와 스포츠닥터스 후원으로 마련한 마스크 1,000개와 국리민복 홍보백 200개를 나눠주며 코로나 19 방역 및 환경 정화에 대한 경각심을 다졌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를 과감히 수용하는 발상의 전환과 각고의 노력

한국자유총연맹-통일부 통일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의 실현 의지 함양을 위해 협력키로

한국자유총연맹-통일부 통일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의 실현 의지 함양을 위해 협력키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1월 4일(수)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회의실에서 통일부 통일교육원(원장 백준기, 이하 통일교육원)과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의 실현 의지 함양을 위한 통일교육 활성화 및 국리민복 가치 구현을 추구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자총 박종환 총재, 최역 사무총장과 통일교육원 백준기 원장, 추석용 교육협력부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총과 통일교육원은 업무협약을 통해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한 강사진 양성, 강좌 개설 등 평화·통일교육 실시 협력 ▲강사진, 교육 콘텐츠 제공 등 교육운영 협력 ▲통일공감대 조성을 위한 사회 통일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협약은 우수한 강사진 양성, 좋은 콘텐츠 제작 등을 활발하게 해 자총이 실시하는 민주시민교육이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국가 발전에 도움 되는 평화와 통일의 인재 양성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자유총연맹, 북한 만행에 화상으로 규탄 대회

해양수산부 공무원 총격에 대한 국민의 충격과 분노 전달

한국자유총연맹, 북한 만행에 화상으로 규탄 대회 해양수산부 공무원 총격에 대한 국민의 충격과 분노 전달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북한의 해양수산부 공무원 총살 만행에 대한 온라인 화상 규탄 대회를 가졌다. 자총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방역 대책 지침에 따라 현장에서의 대규모 집회가 어려운 만큼, 화상으로 국민의 충격과 분노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자총은 25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본부에서 본부 임직원과 17개 시도지부 회장 및 임직원들이 온라인 화상으로 모여 북한의 반인륜적 만행에 대한 국민들의 충격과 분노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향후 효과적인 만행 규탄을 위한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박종환 총재는 “반인륜적인 북한의 만행은 어떠한 이유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며 “북한은 만행에 대해 명백한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화상회의를 마친 뒤 자총 본부 앞에서 박종환 총재 그리고 최역 사무총장 및 주요 임직원들이 성명서 낭독 및 규탄 구호를 제창했다. 이후 서울지부 등 17개 시도지부와 228개 지회에서 5~10명 내외의 자총 회원들이 릴레이 규탄 성명 낭독 및 규탄 구호 제창을 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해양수산부 공무원 총살 만행을 규탄한다

한국자유총연맹, 24일 성명서 발표...총살 원인 및 책임자 처벌 촉구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24일 북한의 해양수산부 공무원 총살 관련, 북한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자총은 “어업지도선 선원이 어떻게 북한 해역으로 들어갔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유 불문하고 북한군이 우리나라 국민에게 총격을 가하고 시신을 불태웠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만행”이라고 밝혔다. 자총은 이어 “대한민국 국민의 총살이라는 만행을 저지른 것에 대해 한국자유총연맹은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북한에게 해양수산부 공무원 죽음의 이유와 이에 대한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성 명 서..................................... 북한의 해양수산부 공무원 총살 만행을 규탄한다! 국방부는 북한군이 어업지도업무를 수행하다 지난 9월 21일 실종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1명을 총격을 가해 사살한 뒤 시신을 불태웠다고 확인했다. 어업지도선 선원이 어떻게 북한 해역으로 들어갔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유 불문하고 북한군이 우리나라 국민에게 총격을 가하고 시신을 불태웠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만행이 아닐 수

이인영 통일부장관, 자유총연맹 방문

27일 오후...박종환 총재와 남북교류 및 평화정착 관련 환담 나눠

이인영 통일부장관이 8월 27일(목)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 본부를 방문했다. 역대 통일부장관이 자총 주최 포럼 등 행사에 참여한 사례는 있었지만 자총 본부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종환 총재는 오후 5시 자총 접견실에서 이인영 통일부장관과 만나 한반도 숲 가꾸기 등 남북교류 협력을 위한 자총 사업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향후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에 있어 자총의 활동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에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남북교류 확대 계획에 대해 소개하며 앞으로 자총의 협력을 당부했다.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자총은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며 국민통합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면서 “자총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학생 국토대장정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앞으로 통일부가 추진하고 있는 DMZ 평화의 길 걷기 사업이 본격화되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종환 총재는 “통일은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이라는 보다 큰 안목에서 실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국리민복에 보수와 진보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면서 “우리 세대는 물론 후손의 항구적 평화와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리민복에 기여하는 자총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화답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