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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초저출산 극복 위한 인구교육 절실"

- 정책연구보고서 '이슈와 통찰' 발간해 싱크탱크 가동 박차 -

한국자유총연맹, "초저출산 극복 위한 인구교육 절실" - 정책연구보고서 '이슈와 통찰' 발간해 싱크탱크 가동 박차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이 사회 현안에 대한 분석과 정책 제안을 담은 월간 정책연구보고서 『이슈와 통찰』을 발간했다. 정책보고서 ‘이슈와 통찰’은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안보 등 사회 전반의 중요 현안에 관한 전문가들의 정책연구보고서 2편으로 구성되며, 본부와 지방조직, 유관단체 및 연구기관 등에 배포된다. 10월 31일자로 발간된 제 1호에는 「초저출산(인구절벽) 문제, 해법은 무엇인가?(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와 「동북아시아 국제정치 구조와 북한 核의 문제(이춘근 한국국가전략포럼 연구위원)」가 실렸다. 「초저출산 문제, 해법은 무엇인가?」 에서 차우규 교수는 프랑스와 스웨덴의 사례 분석을 통해 지속적•장기적 인구교육을 통한 인권존중, 탄력적 근무환경 조성, 가족 및 육아공동체 패러다임의 복원 등을 강조했다. 또한 차 교수는 “정부 주도의 저출산 극복에서 벗어나 민간-지역-정부가 조화를 이루는 전사회적 대응체제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춘근 연구위원은 「동북아시아 국제정치 구조와 북한 核의

한국자유총연맹, 정치중립심사평가위원회 출범

한국자유총연맹, 정치중립심사평가위원회 출범 - 자총의 정치적 중립성 보장과 공정성 확보 계기 마련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28일(금) 오전 10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한국자유총연맹 본부 회의실에서 「정치중립심사평가위원회」 발족식 및 신규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자총 정치중립심사평가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강원택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위원으로는 임성학 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서현진 성신여대 사회교육과 교수, 최준영 인하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한정훈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위촉했다. 동 위원회 위원은 자총의 활동이 특정 정파에 치우치지 않고,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적합한 경력과 역량을 고려해 위촉되었다. 앞으로 위원회는 자총 모든 활동의 최고 판단 기준인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바탕으로 정치적 중립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편향성 여부에 대해 자문 및 심사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1954년 출범한 자총은 지난 64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9월 평양 공동선언」지지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은 9월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한반도를 항구적 평화지대로 만들어 우리의 삶을 정상적으로 돌려놓기 위해 공동 발표한 「9월 평양 공동선언」을 지지합니다. 양 정상은 평양 정상회담이 판문점 선언의 합의 내용을 철저히 이행하여 남북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역사적 전기가 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이와 같이 「9월 평양 공동선언」은 현재의 남북관계 발전을 통일로 이어갈 것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여망을 정책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해 나가기로 약속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양 정상은 민족자주와 민족자결의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지난 4월 27일 발표된 「판문점 선언」에서 밝힌 합의사항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평양 공동선언의 부속 합의서로서 「군사 분야 이행 합의서」를 채택하여 한반도를 항구적인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인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가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이제까지 여러 차례의 합의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합의사항을 깨트려 한반도에서의 전쟁 위기 고조 및 국제사회의 긴장과 불안을 조성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