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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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그룹 문인식 회장, 한국자유총연맹에 겨울의복 100벌 기증

바바그룹 문인식 회장, 한국자유총연맹에 겨울의복 100벌 기증 -코로나19 방역 및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자 격려 차원 전달 예정-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총연맹)은 패션과 문화를 아우르는 바바그룹과 손잡고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농촌일손돕기 등에 앞장서 온 자원봉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약 3천만 원 상당의 겨울의복 100벌을 기증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총연맹과 바바그룹은 12월 7일(화) 15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따뜻한 대한민국! 이겨내자 코로나! 겨울의복 100벌 전달식’을 개최하고 방역 현장과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해진 농가들을 물심양면 돕고 있는 봉사자들에게 겨울의복 전달에 나섰다. 이번 기증은 국내 최대 국민정신운동단체인 총연맹 서울지부와 성장 그 이전에 사람의 향기를 먼저 생각하는 바바그룹이 국민의 삶을 지키고자 묵묵히 땀을 흘리고 있는 봉사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다는 취지이다. 전달식 이후, 총연맹은 바바그룹으로부터 전달받은 겨울의복 100벌을 방역 현장 일선의 의료진과 봉사자 및 농촌일손돕기 봉사자 등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겨울의복 100벌을 기증한 바바그룹 문인식 회장은 “코로나19로

[보도자료] 한국자유총연맹 임직원,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 참배

한국자유총연맹,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 참배 -신의주학생의거 76주년 기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연맹) 송영무 총재와 연맹 임직원은 11월 23일(화) 오전 10시, 서울 남산 자유센터에 위치한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 참배를 통해 76주년을 맞은 신의주학생의거를 기렸다. 송영무 총재와 임직원은 학생의거 기념탑 앞에서 참배의 예를 취한 뒤 헌화와 분향을 통해 신의주학생의거 희생자의 영령을 위로했고, 이어 기념탑에 새겨진 비문을 읽으며 선열들의 순국 정신을 되새겼다. 송영무 총재는 “76년 전 신의주의 수많은 학생은 민족적 의기와 애국심으로 북한 공산당과 소련의 압제에 맨손으로 저항했다”라며 “우리 모두는 신의주학생의거의 뜻을 가슴에 담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지자”라고 말했다. 한편, 신의주학생의거는 1945년 11월 18일과 23일, 신의주 학생과 주민들의 반공 궐기 사건으로 총 사망자 24명, 부상자 700여 명이 발생한 의거이다. 신의주학생의거 기념탑은 1968년 11월 제12회 반공 학생의 날에 신의주학생의거를 기리기 위해 남산에 위치한 한국자유총연맹 부지 안에 세워졌다.

2021년도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 국민훈장.포장 수여식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2021년도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 국민훈장·포장 수상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총연맹)의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수여식이 11월 3일(수) 오후 2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총연맹은 수여식을 통해 ▲국민훈장(모란장/동백장/목련장/석류장), ▲국민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을 전달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총연맹의 존립 목적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항구적 옹호·발전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와 민주시민 교육 등을 통해 개인의 기본인권 신장을 위한 국민정신운동을 활발하게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총연맹 서울지부 이재석 사무처장은 국민훈장 모란장을, 부산지부 정한호 부회장은 국민훈장 동백장을, 경남 통영시지회 박현주 회장은 국민훈장 목련장을, 인천 남동구지회 차두진 사무국장은 국민훈장 석류장을, 제주지부 임철홍 사무처장도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포장 수상자는 인천 옹진군청년회 김택선 회장, 대구지부 분회장협의회 김춘한 회장, 경남 하동군지회 박기봉 회장, 경기 양주시지회 송인호 부회장, 광주지부 최윤동 사

한국자유총연맹 전국여성협의회, 아프간 여성 인권 신장 촉구

한국자유총연맹 전국여성협의회, 아프간 여성 인권 신장 촉구 -정영순 연맹 전국여성협의회장, 아프간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함께 할 것을 천명-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연맹) 전국여성협의회(회장 정영순, 이하 연맹여성회)는 19일 오전 11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비대면 회의실에서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 신장 촉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연맹여성회 정영순 회장은 성명을 통해 “탈레반 무장정권의 집권 후 아프가니스탄의 여성들은 외출 및 사회활동에 제약이 가해지는 등 여성의 인권이 퇴보하고 있다”며 탈레반의 여성 인권 인식 재고, 여성 인권 퇴보 행위 중단, 여성 인권 회복 보장을 촉구했다. 또한, 연맹 최역 사무총장은 촉구대회에 앞서 “오늘 우리의 외침은 한 독립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것이 아닌, 국제 NGO 단체로서 아프간의 여성 인권 퇴보 정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맹은 세계 모두의 공영과 평화, 자유, 인권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맹은 UN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 단체로서 인류 공영과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데

[성명서] 북한의 연이은 군사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의 연이은 군사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자총)은 15일 오후에 중부 내륙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북한의 행위를, 한반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을 바라는 민족적 염원을 짓밟는 도발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한다. 조선중앙통신은 16일, 전날(15일)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가 ‘철도기동미사일연대’의 훈련이었다고 밝히며, “철도기동미사일연대는 9월 15일 새벽 중부산악지대로 기동해 800km 계선의 표적지역을 타격할 데 대한 임무를 받고 훈련에 참가했다.” 며 “철도미사일체계운영규범과 행동순차에 따라 신속기동 및 전개를 끝내고 조선동해상 800km 수역에 설정된 표적을 정확히 타격했다.” 고 보도했다. 자총은 그동안 한반도 비핵화와 영구적인 평화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북한의 변화를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왔다. 또한 자총은 지난 2018년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공동선언」을 한반도 평화 정착과 전쟁 위협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노력으로 판단하고 지지와 환영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위와 관련하여, 자총은 대한민국 최대 국민운동단체로서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평화통일을 이룰 때

제58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본선 대회 성료

한국자유총연맹, 「제58회 전국나라사랑스피치대회」성황리 마쳐 -대통령상에 부산 대표 성보빈 씨 , 국무총리상에 충남 대표 대덕초등학교 윤은서 양 수상-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자총)은 금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온라인 회의실에서 「제58회 전국나라사랑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지역 예선 대회를 통과한 전국 9개 시·도 대표 일반 7명, 학생 12명 등 총 19명이 참가했고, 국리민복, 자유수호, 평화통일 그외 우리 사회 건전의식 함양과 관련된 주제로 열띤 웅변을 펼쳤다. 수상자는 △대통령상 성보빈(부산, 일반) △국무총리상 윤은서(충남, 대덕초등학교 5학년) △통일부장관상 김재현(광주, 일반) △행정안전부장관상 허지윤(강원, 춘천 삼육초등학교 5학년) △국가보훈처장상 최자인(서울, 서울사대부속여자중학교 1학년) △대회장상 신유주(서울, 일반) 등이다. 대회에 앞서 최역 사무총장은 대회사를 통해 “타인에게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이야말로 건전하고,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데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그런 탁월한 소통 능력을

한국자유총연맹, 제 19대 송영무 총재 선임

한국자유총연맹 제19대 총재로 송영무 前 국방부 장관 선임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자총)은 7월 14일(수) 오후 2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샤인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해 제19대 총재로 송영무 前 국방부 장관을 선임했다. 특히, 이번 임시총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 및 인원 제한을 엄수하며 진행됐다. 송영무 신임 총재는 총재후보자추천위원회에서 추천된 총재 후보자 신분으로 금일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자총의 정관에 따라 대의원들의 추대로 제19대 총재로 선임되었으며, 임기는 전임 총재의 잔여 임기인 2022년 2월까지이다. 신임 송영무 총재는 1949년생으로 대전고등학교와 해군사관학교 졸업 후, 제26대 해군참모총장과 제45대 국방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송영무 총재는 총재 선임 수락 인사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의 제19대 총재로서 맡겨진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 자총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실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국가에 도움이 되게 하는 최고의 국민운동단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선임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한국자유총연맹, 국리민복 대토론회 개최

국리민복과 사회통합,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자총 활동 방향에 대해 심층 논의

한국자유총연맹, 국리민복 대토론회 개최 -국리민복과 사회통합,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자총 활동 방향에 대해 심층 논의-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5월 13일(목) 오후 2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국리민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자총이 주최하는 이번 ‘국리민복 대토론회’는 국리민복과 사회통합,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자총 활동 방향에 대한 심층 논의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에 요구되는 시대정신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토론회는 자유평화연구원 백성호 원장의 사회로, 강원대 신중섭 교수, 성신여대 서현진 교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황정옥 국장, 자총 대전지부 박인국 회장, 자총 전국여성협의회 정영순 회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주제에 대해 개인별 발표 후 자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행사에 앞서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의 일상화로 우리 사회는 새로운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오늘 대토론회를 계기로 자총은 자유민주주의 옹호·발전과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통합으로 국리민복에 기여하는 폭이 더 증대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자총은 지난 67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