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전체기사 보기

자총, 코로나19 관련 대구-경북지역 긴급 위기극복 성금 및 물품 지원

27일 3,370만원 지원 등 지금까지 총 3억 1000만원 성금·물품지원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3,370여만원 상당의 ‘긴급 위기극복 성금 및 물품’ 지원에 나섰다. 앞서 자총은 전국적으로 2억 7,700만원의 성금 및 물품을 지원하는 등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관련 모두 3억 1000여 만원의 성금과 물품을 지원했다. 자총은 27일 대구·경북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570여만원과 잡곡 300세트(1,800만원 상당)를 대구·경북지부에 각각 전달했다. 성금은 박종환 총재, 김홍국 수석 부총재 등 본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이다. 자총은 대구·경북지역의 영세사업자 및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타 지역에 비해 더욱 심각하다는 소식을 듣고, ‘긴급 위기극복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앞서 자총 서울지부는 지난 2월 우한교민들의 격리치료를 받아준 진천군청, 그리고 서울 노원구청등에 성금 1,100여만원과 1,3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는 등 전국 17개지부에서 각 지자체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성금 4,480만원과 마스크, 손 소독제, 의료진 간식 등 2억 3,2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외

[보도자료]공직선거법 준수 지침 안내 바람직

자총 정치중립심사평가위원회 2020년 첫 개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9일(수) 오전 11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총 본부 회의실에서 2020년 첫 ‘정치중립심사평가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는 위원장 강원택 교수(서울대 정치외교학과)와 위원 임성학 교수(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과), 서현진 교수(성신여대 사회교육과), 최준영 교수(인하대 정치외교학과)가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0년도 목표 및 비전 ▲2020년도 주요 사업 ▲2020년도 국고보조금 사업 ▲2020 4·15 국회의원 선거 선거중립의무 이행 조치 사항 ▲주요 간행물: 국리민복과 사회통합, 이슈와 통찰, 한국자유총연맹 2019 활동보고서 ▲한국반공연맹, 국리민복 상표(업무표장) 등록 등 최근 자총의 활동에 있어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이 유지되었는지 심사·평가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초점이 되고 있는 4·15 국회의원 선거 관련 전국 17개 시도지부에 ‘공직선거법 준수 지침 안내’ 공문을 보낸 것을 정치중립을 위한 선 이행 조치로서 바람직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리고 2월 26일 정기총회 개최 시 참석 대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준수에 대한 안내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으며, 3월 중 전국 17개

[보도자료]한국자유총연맹, 코로나바이러스 격리 수용 진천군민 격려 성금 전달

송기섭 진천군수 만나 격려 성금 1,000만 원 쾌척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 서울지부 이영석 회장, 충북지부 김덕중 회장 및 조직 간부 15명은 2월 7일 오전 11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귀국한 우한 교민들의 격리 수용을 받아들인 진천군민들을 격려하는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자총 서울지부 이영석 회장, 충북지부 김덕중 회장 및 조직 간부들은 충북 진천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송기섭 진천군수를 만나 진천군민들의 우한 교민 수용에 대해 성금 전달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자총 서울지부 이영석 회장은 “자총은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가치관의 확산을 통한 사회통합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격리 수용은 자총이 추구하는 국리민복 가치관과 일맥상통한다”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우한 교민의 격리수용을 받아준 진천군민들에게 국내 최대 국민운동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 회원의 뜻을 모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에 출범해 지난 66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최고의 판단 기준으로 삼아 사회갈

[보도자료]한국자유총연맹, 설 명절 맞아 ‘국리민복 희망의 쌀’ 나눔 실천

불우이웃 및 소외계층 돕기 쌀 120포 중구청 전달

한국자유총연맹, 설 명절 맞아 ‘국리민복 희망의 쌀’ 나눔 실천 -불우이웃 및 소외계층 돕기 쌀 120포 중구청 전달-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월 22일 오전,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중구청을 방문해 쌀 120포를 전달했다. 이날 서양호 중구청장 및 자총 김평환 사무총장, 황규철 기획본부장, 김복규 중구지회 회장 및 임직원이 참석해 ‘국리민복 희망의 쌀’ 전달식을 가지고 중구지역 소외계층에게 나눠줄 백미 10kg 120포를 전달했다. 자총 김평환 사무총장은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가치관의 확산은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한국자유총연맹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봉사에 적극 나서 국리민복 가치관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서양호 구청장도 “자총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에 출범해 지난 66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

[보도자료]한국자유총연맹, 2020 전국여성회 신년하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2020 전국여성회 신년하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월 7일(화) 오전 11시, 경자년 새해를 맞아 서울 중구 남산에 위치한 자총 대강당에서 ‘2020 전국여성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하례회에는 자총 박종환 총재를 비롯해 최선남 전국여성협의회장 등 전국여성회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해 2020 한 해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가치관 확산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활동이 우수한 여성회원들에게 유공회원 표창이, 임기만료 여성회장들에겐 그간의 공적을 기리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박종환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도 국리민복 가치관을 바탕으로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고 사회통합의 길로 나가야 함에 있어 여성회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실질적으로 사회갈등이 완화될 수 있도록 여성회가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954년에 출범한 자총은 지난 64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최고의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