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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제18대 박종환 총재 선임

- 2.14.(목), 2019년 정기총회 개최 -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자총)은 2월 14일(목) 오후 자유센터 젝시가든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박종환 현 총재를 제18대 총재로 선임했다. 박종환 총재는 자총 관계자와 외부 법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총재후보자추천위원회에서 후보자로 선정돼 총회 대의원 추대를 통해 제18대 총재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2월까지 3년이다. 박 총재는 정기총회 직후 가진 취임식에서 수락연설을 통해 “자총이 새롭게 정립한 ‘국리민복’의 가치관을 널리 전파해 우리 사회에 퍼져있던 사회적 반목과 갈등을 치유할 것”이라 강조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 민간교류,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국제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시대변화를 선도하는 자총의 역할을 정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본부 및 지방조직 대의원 456명 중 000명이 참석했으며 2018년 결산안과 2019년 사업계획•예산안 승인, 부총재•이사•감사 등 임원 선출 및 제18대 총재 선임 안건 등을 의결했다. 취임식에는 함세웅 신부, 명진스님, 김진명 소설가, 박항서 감독 등 내빈이 참석했다. 박종환 총재는 1954년생으로 서울 중동고등학교와 경희대 법학과를 졸업 하고 경찰

한국자유총연맹, 산림청과 '한반도 숲가꾸기' 업무협약

- 양 단체 간 자원•기술 활용, 협력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 협력-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월 23일(수) 오후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총 본부에서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한반도숲가꾸기’국민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한국자유총연맹과 산림청은 ‘한반도숲가꾸기’사업 추진을 위한 양 단체 간 자원 및 기술 활용, 공식웹사이트 연계 홍보, 기관 특성에 맞는 협력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과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박종환 총재는 “‘한반도숲가꾸기’사업은 남북 간 신뢰를 공고히 하고 남북관계를 진전시켜나갈 중요한 기회이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국리민복’사업”이라며 추진 목적을 밝히고, “자총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반도 숲 가꾸기’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 참여를 끌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는 한국자유총연맹과 더불어 한반도 산림 환경 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의미를 부여하고, “자총이 350만 회원의 힘으로 추진하는 한반도숲가꾸기가 남북산림협력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