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보도자료]한국자유총연맹, 설 명절 맞아 ‘국리민복 희망의 쌀’ 나눔 실천

불우이웃 및 소외계층 돕기 쌀 120포 중구청 전달

한국자유총연맹, 설 명절 맞아 국리민복 희망의 쌀나눔 실천

-불우이웃 및 소외계층 돕기 쌀 120포 중구청 전달-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122일 오전,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중구청을 방문해 쌀 120포를 전달했다.

 

이날 서양호 중구청장 및 자총 김평환 사무총장, 황규철 기획본부장, 김복규 중구지회 회장 및 임직원이 참석해 국리민복 희망의 쌀전달식을 가지고 중구지역 소외계층에게 나눠줄 백미 10kg 120포를 전달했다.

 

자총 김평환 사무총장은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가치관의 확산은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한국자유총연맹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봉사에 적극 나서 국리민복 가치관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서양호 구청장도 자총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에 출범해 지난 66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정신을 최고의 판단 기준으로 삼아 사회갈등을 통합하고 다 함께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국민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자총은 대한민국 대표 국민운동단체로서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들을 위해 자체 봉사는 물론 여러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하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