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충청남도지부]“창립 65주년 기념” 제11회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 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회장 최대규)는 2019. 10. 1.(화) 11:00 부여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충남 부여군 소재)에서 제11회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대회을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창립65주년을 기념하고 연맹이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국민운동 단체로서의 위상을 재정립 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발전에 앞장서며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을 위한“국리민복”정신을 실천해 행복한 충청남도를 만들고자 실시된 이날 한마음대회는 충남도지부가 추최하고 부여군지회(회장 전미호)가 주관한 가운데 충남 15개 시․군 지회 회원과 북한이탈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를 비롯한 전인범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 김지철 충남교육감, 박정현 부여군수, 김기서, 조길연 충남도의원, 유병희 부여경찰서장, 최대규 충남도지부 회장 등 도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그동안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연맹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1부 행사는 식전행사에 이어 의식행사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회원 간 한마음대회 및 장기자랑을 통해 세대와 지역 간 갈등을 해소하고 도내 4만여 연맹 가족들이 힘을 합쳐 국민 대통합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최대규 충남도지부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국리민복”실천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양극화 현상을 극복하고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의 사회적 약자보호를 통해 따뜻한 사회 발전에 앞장서자고 하였다.

또한, 연맹 전인범 부총재는 격려사에서“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손을 맞잡고‘국리민복’을 위한 가치관 정립 운동을 함께 펼칠 때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민족의 평화통일 성업을 이룩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