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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지부] 통일마중물 사회봉사단은 독거노인 4차 봉사활동 실시

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통일마중물 사회봉사단은 2019.10.9(수) 10시 도램마을7단지, 8단지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8가구를 방문하여 통일마중물 4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늘 봉사에는 휴일임에도 백인영단장, 엄혜경 부단장, 이연주 전 통일가족봉사회장을 비롯하여 20명의 단원과 자녀들이 참여했다. 이날 봉사에는 단원들의 자녀 6명이 활동에 참여하여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 통일마중물봉사단은 세종시지부 여성협의회와 청년협의회 회원 및 북한이탈주민 등 약 3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세종시 관내 8가구를 선정하여 매월 1회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돌보기 위하여 구성됐다. 이날은 봉사단 구성후 네번째 봉사로 지난 달 봉사활동시 수요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개별적으로 필요로 하는 쌀, 김, 김치, 과일, 전기장판, 소고기, 돼지고기, 화장지, 물티슈, 세제, 욕실용품, 생수, 대걸레 등을 준비하여 방문했으며, 어르신들이 원하는 청소,설겆이를 해드리거나 말벗을 해드리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달말에 예정된 다섯번째 봉사시에는 금일 수요조사를 통해 파악된 생필품 등을 준비하여 방문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지부] 청년협의회 해외봉사 파견 (필리핀 마닐라 따이따이)

대구시지부「청년협의회 해외봉사활동」 0= - 10월 12일, 필리핀 마닐라 따이따이 지역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회장 이석열, 이하 자총) 청년협의회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KFF 파인스빌 프리덤 스쿨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지난 1년간 마련한 기금으로 장학금과 학용품 및 생필품, 의류와 체육기자재, 그리고 필수 의약품 등을 지원하며, 한국자유총연맹이 해외에 설립한 초등학교에 대한 지원과 봉사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김동섭 청년회장은 “이번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지난 18호 태풍 미탁 수해현장 복구지원에도 참여한 바 있는 봉사활동의 ‘베테랑’인 만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오늘 우리의 활동에 보상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현지인들에게 대한민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는 작은 계기가 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자총 대구광역시지부는 매년 펼쳐온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뿐만 아니라 지난 8월 여성협의회 해외봉사에 이어 이번 청년협의회 활동까지, 다양한 국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국격과

[대구광역시지부] 제18호 태풍 미탁 (MITAG) 경북 영덕 수해복구 지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경북 영덕 수해복구 지원 -태풍피해 심한 영해면 해변 쓰레기 수거 등 봉사활동- 10월6일 / 경북 영덕 영해면 일대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회장 이석열, 이하 자총)는 10월 6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큰 수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영해면을 방문해 해변 쓰레기 수거 등 침수피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 자총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지부(회) 임직원과 회원으로 구성된 응급피해복구지원 봉사단을 조직했는데 봉사활동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인원이 너무 많아 선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현장에 온 한사람은 참석하지 못한 두사람, 세사람 이상의 역할을 해야한다며 열의를 보였다. 영해면에서는 3D를 기피하는 풍조는 봉사활동이라도 다르지 않아서 해안 쓰레기와 오물 수거작업은 일손부족으로 미뤄둘 수밖에 없었다며, 어려운 일도 마다하지 않는 자총 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자원봉사단과 함께 복구 활동에 나선 자총 윤철환 사무처장은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큰 경북 영덕 영해면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긴급 방문하여 수해 복구에 나서게 되었다”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군 일대 주민들이 조속히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충청남도지부]“창립 65주년 기념” 제11회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 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회장 최대규)는 2019. 10. 1.(화) 11:00 부여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충남 부여군 소재)에서 제11회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대회을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창립65주년을 기념하고 연맹이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국민운동 단체로서의 위상을 재정립 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발전에 앞장서며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을 위한“국리민복”정신을 실천해 행복한 충청남도를 만들고자 실시된 이날 한마음대회는 충남도지부가 추최하고 부여군지회(회장 전미호)가 주관한 가운데 충남 15개 시․군 지회 회원과 북한이탈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를 비롯한 전인범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 김지철 충남교육감, 박정현 부여군수, 김기서, 조길연 충남도의원, 유병희 부여경찰서장, 최대규 충남도지부 회장 등 도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그동안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연맹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1부 행사는 식전행사에 이어 의식행사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회원 간 한마음대회 및 장기자랑을 통해 세대와 지역 간 갈등을 해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