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경상남도지부] 국리민복 가치관 확산을 위한 '2019 도민통합 한마음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이하'자총') 경남지부(회장:방효철) 주관 ‘국리민복 가치관 확산을 위한 2019 도민통합 한마음대회’가 지난 13일 거창군 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성태 부총재,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 김지수 도의회 의장, 강석진 국회의원, 강철우·김일수 도의원, 구인모 거창군수, 경남지역 18개 시·군의 자총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에 앞서 자총 경남지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강원산불 피해 성금을 모아 전달하기도 했다.
개회식은 대회사, 격려사, 한마음 다짐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