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강석호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는 28일 창립 69주년을 맞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 총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자유총연맹 창립 69주년 기념사에서 "우리 320만 연맹인은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과 좌편향 세력의 도구로 전락한 언론에 대한 단호한 태도와 명확한 입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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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 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3/06/29/A32UWPIGUNEMNG66NC4DJYNQAE/ 2.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3/06/28/ZAZHWQJEX5AULBIUW76X7PK4YQ/ 3.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3/06/28/QCN3ELQ2PBAXRDHJCH2E65MR4Y/ 4.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3/06/28/QO6ZRPJG3FHM7G5G52JIY4QYEY/ [동아일보] 1.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628/119979715/1 2.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629/119991279/1 3.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628/119981231/2 [중앙일보] 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
이정태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지부 회장이 마약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지부는 이정태 회장이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해 노 엑시트 캠페인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정태 회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박용주 인천보훈지청장과 김찬희 자유총연맹 인천지부 여성협의회장을 지목했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은 오는 28일 창립 69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26일 연맹에 따르면 행사는 28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며, 전국 각지의 회원과 내빈 등 4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석호 총재는 기념사에서 "한국자유총연맹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헌신으로 지켜온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일원으로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지킴이 역할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은 번영의 선진 자유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일신우일신하며 올곧이 앞장서 나아가자"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기사 및 사진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6_0002352953&cID=10301&pID=10300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창립 69주년 기념 'Again 대한민국! Together 한국자유총연맹'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연맹에 따르면 이번 창립 기념식은 전국 각지의 회원과 내빈 등 4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약 2시간가량 진행된다. 현장은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기사출처: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3/06/26/2023062600144.html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총회 비상임이사국 선거에서 한국이 192개 회원국 중 3분의 2 이상인 180개국의 찬성표를 획득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된 가운데 황준국 주 유엔대사(왼쪽)가 미소를 짓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2023.6.7/사진출처 뉴스1 우리나라가 2024~2025년간 2년 임기로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에 선출되어 내년 1월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이로써 우리는 1991년 유엔에 가입한 이래 33년 만에 세 번째로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우리의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 진출의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안보리의 일차적 기능은 국제평화와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것에 대한 대응인 만큼, 우리는 한반도 문제의 직접 당사자로서 우리 안보와 직결된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논의하는데 참여하고 발언함으로써 국제사회에 우리의 목소리를 더 크게 낼 수 있게 된다. 글 더보기 http://www.kffnews.or.kr/news/article.html?no=22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