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대구시의회 강성환 의원, 한국자유총연맹 총재표창 수상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이하 자총’)1221통일민주시민 교육지원 유공으로 대구시 강성환 의원에게 총재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대구시 교육위원으로서 자총에서 추진하고 있는 통일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정책 독려와 참여 및 체험 중심의 교육여건 조성을 통한 미래세대의 건전한 국가관과 안보관 확립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날 시상식은 최근 확산 추세에 있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주요임원 참석하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수여식을 진행한 자총 대구지부 윤철환 사무처장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국제정세가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나날이 급변하고 있으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통일관을 확립하는 일은 단순히 경제적인 가치만을 따질 수 없는 시급하고 중대한 과제라며, “강 의원의 업적은 수년간의 자총 교육사업을 후원한 데 있는 게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방향성에 가치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한편 강 의원은 국가관과 안보를 이야기하길 터부시하고 소위 꼰데문화라고 폄하하는 사회풍조가 만연한 요즘,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세우는 교육을 실천하기엔 어려움이 많다,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민간부분의 다양한 현장교육이야말로 정규교육의 빈틈을 메울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교육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