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2021년도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 국민훈장.포장 수여식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2021년도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 국민훈장·포장 수상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총연맹)의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수여식이 113() 오후 2,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총연맹은 수여식을 통해 국민훈장(모란장/동백장/목련장/석류장), 국민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을 전달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총연맹의 존립 목적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항구적 옹호·발전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와 민주시민 교육 등을 통해 개인의 기본인권 신장을 위한 국민정신운동을 활발하게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총연맹 서울지부 이재석 사무처장은 국민훈장 모란장을, 부산지부 정한호 부회장은 국민훈장 동백장을, 경남 통영시지회 박현주 회장은 국민훈장 목련장을, 인천 남동구지회 차두진 사무국장은 국민훈장 석류장을, 제주지부 임철홍 사무처장도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포장 수상자는 인천 옹진군청년회 김택선 회장, 대구지부 분회장협의회 김춘한 회장, 경남 하동군지회 박기봉 회장, 경기 양주시지회 송인호 부회장, 광주지부 최윤동 사무처장, 전국청년협의회 이승우 회장, 전남 장성군지회 이기석 고문, 전북 부안군지회 강종복 회장, 충남지부 성경진 부회장이다.

 

이외 그 밖의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 통일부 장관상 등도 수상자에게 수여됐다.

 

한편, 총연맹 송영무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개인의 기본인권이 존중되는 자유민주주의 옹호·발전과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우리 총연맹의 존립 목적이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