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성명서] 북한의 연이은 군사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의 연이은 군사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 이하 자총)15일 오후에 중부 내륙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북한의 행위를, 한반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을 바라는 민족적 염원을 짓밟는 도발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한다.

 

조선중앙통신은 16, 전날(15)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가 철도기동미사일연대의 훈련이었다고 밝히며, “철도기동미사일연대는 915일 새벽 중부산악지대로 기동해 800km 계선의 표적지역을 타격할 데 대한 임무를 받고 훈련에 참가했다.” 철도미사일체계운영규범과 행동순차에 따라 신속기동 및 전개를 끝내고 조선동해상 800km 수역에 설정된 표적을 정확히 타격했다.” 고 보도했다.

 

자총은 그동안 한반도 비핵화와 영구적인 평화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북한의 변화를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왔다.

 

또한 자총은 지난 20184.27 판문점 선언9.19 평양공동선언을 한반도 평화 정착과 전쟁 위협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노력으로 판단하고 지지와 환영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위와 관련하여, 자총은 대한민국 최대 국민운동단체로서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평화통일을 이룰 때까지 평화감시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천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북한은 미사일 도발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 위협 행위와 막말을 중단하 고 대한민국 정부가 제안한 교류 협력 방안을 수용하라.

 

하나. 북한은 4.27 판문점 선언9.19 평양공동선언에서 밝힌 한반도 평 화정착과 공동번영을 위한 합의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고 신속하게 이행 하라.

 

하나. 북한은 기존 대립과 갈등을 유발하는 낡은 전략을 포기하고, 남과 북은 민족공동체임을 인식하여 함께 번영의 길로 나가는 데 적극 협력하라.

 

 

 

2021. 9. 17.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송영무

350만 회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