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국자유총연맹 본부 규탄 대회 후 전국 17개 시도지부 릴레이 규탄 진행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자총 본부 규탄 대회 후 전국 17개 시도지부 릴레이 규탄 진행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지난 413,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 방출하기로 한 결정을 규탄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반대 규탄 대회를 개최했다.

 

자총은 416일 오전 11,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에서 본부 임직원과 17개 시도지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정부의 코로나 19 방역 지침에 따라 비대면 화상을 활용한 규탄 대회를 열었다.

 

규탄 대회에서는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표명하는 규탄 성명을 발표했고, 뒤이어 전국 17개 시도지부 릴레이 규탄을 시작했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이번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은 비가역적 해양 오염 행위로서, 이번 결정은 미래세대에게 치명적인 부담을 안겨줄 것임이 분명하다대한민국 최대 국민운동단체이자 국제 NGO 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엄중하고 강력히 규탄하며, 일본 정부의 즉각적인 사과와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 철회를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화상으로 릴레이 규탄 대회를 진행한 후 자총 본부 앞에서 박종환 총재 그리고 최역 사무총장 및 주요 임직원들이 규탄 성명 낭독 및 규탄 구호를 제창했다.

 

이후 서울지부 등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228개 지회에서 릴레이 규탄 성명 낭독 및 규탄 구호 제창을 하는 릴레이 규탄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자총은 UN에서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NGO 단체로서 인류 공영과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국리민복정신을 구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