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2021 나라사랑 통일역량 함양교육’컨설팅 열어

3월 4일, 낙동강승전기념관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정영만)342년차에 접어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2021 나라사랑 통일역량 함양교육컨설팅을 개최했다.

 

현장에는 대구광역시 교육청 김은옥 장학관과 장학사를 비롯 교육현장 의견을 대변할 교감 및 수석교사 등 다방면의 교육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역량 함양교육을 진행할 전문교수진과 방역수칙 준수를 통한 안전한 교육실현 방안 및 교육기법에 대해 심층 논의하였다.

 

이날 컨설팅을 통하여 자총 윤철환 사무처장은 통일교육원이 제공하는 공통 표준강의안에 기반한 객관적이고 균형된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주체가 서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과정에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케 하는 창의적 교육기법을 적용함으로써 스스로 통일에 대한 고민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1979년부터 40여년간의 통일역량 함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의미 있고 체험하는 통일교육 현장이며 사실감 있는 통일의 이해도 증진시키고 특히 2021년부터는 VR(가상현실) 체험을 프로그램에 반영, 현장과 소통하는 체험교육을 함께 운영함으로 내실있는 나라사랑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