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코로나19 우수 방역활동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명예유공장포장’ 및 서울시의회 ‘표창장’ 수상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는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에 맞서 방역활동 및 사회적거리두기 홍보활동에 진력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로부터 명예유공장포장,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자총 서울시지부는 지난 20202월부터 12월까지 우한교민 격리지역 위문금 전달을 시작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고 사회적거리두기를 홍보하는 현수막, 캠페인, 포스터 부착, SNS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왔으며, 시민들의 왕래가 많지만 소독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공원, 지하철 통로 등 공공시설물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적극 실시하여 왔다.

 

한편, 시상식 행사는 금년 1월 중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더욱 심해진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