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임직원 일동,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자총) 박종환 총재는 1월 3일(목) 오후, 기해년 새해를 맞아 본부 임직원 등 50여 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