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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서울특별시 중구청 업무협약 체결

한국자유총연맹-중구청 업무협약 체결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판단기준으로 삼아 지역발전을 위한 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5월 20일(월) 오전 10시 30분, 자총 회의실에서 서울 중구청(구청장 서양호)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및 상호 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자총 박종환 총재와 중구 서양호 구청장, 신상철 부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총과 중구청은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역할을 증진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국리민복 가치관 정립 및 확산 전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상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캠페인 및 홍보 활동 ▴재해 및 재난 구호, 생활 안전을 위한 재난·안전 협력체계 구축 ▴문화 협력을 위한 예술 및 관광 지원 사업 등을 교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 반목과 갈등을 치유하고, 사회통합을 도모하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기제는 바로 봉사다”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자총과 중구청이 상호협력하여 서로의 역할과 역량을 모은다면 국리민복 가치관 확산을 통해서 지역은 물론,

한국정당학회와 공동주관 특별학술회의 개최 < 주제: ‘분열의 시대, 사회통합을 말하다’>

한국자유총연맹, 사회통합을 위한 학술회의 개최 -17일 오후 한국정당학회와 ‘분열의 시대, 사회통합을 말하다’ 공동주관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5월 17일(금) 오후 1시, 자총 대강당에서 ‘분열의 시대, 사회통합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국정당학회와 공동주관 특별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자총과 한국정당학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특별학술회의는 각계 관계자 320여 명이 참석해 ▲한국 사회의 분열과 갈등에 대한 진단, ▲실질적 민주주의를 위한 사회적 기반, ▲대의민주주의 강화를 위한 제도적 개혁 방안에 대해 3개의 패널로 구성, 진행했다. 제1 패널에서는 강원택 서울대 교수가 사회를, 발표는 하상은 서강대 교수, 박선경 인천대 교수,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가 나서 이민 및 난민 문제, 젠더 이슈, 정치환경의 변화에 대해 화두를 던졌고 장승진 국민대 교수, 박지영 명지대 교수, 이재묵 한국외대 교수가 이에 따른 토론을 진행했다. 20~30대 여성에서 젠더이슈와 세대갈등 이슈의 영향력을 살펴본 박선경 교수는 “20~30대 여성 유권자들은 세대 갈등이슈보다는 젠더이슈의 공유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40대 이상 여성과 달리 20~30대 여성이 더

산불 복구 위해 회원들이 모금한 7,700여만 원 기탁

한국자유총연맹, 산불 복구 위해 회원들이 모금한 7,700여만 원 기탁 -30일 오전, 속초시에 전달..강릉시·동해시·고성군에도 전달해 피해 주민 위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산불피해를 입은 강원도의 피해 복구를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7,700여만 원을 속초·고성 등 산불피해 지자체에 직접 전달했다. 자총 박종환 총재와 김평환 사무총장, 최역 조직본부장, 주복용 강원도지부 회장 등 임직원들은 30일 오전 10시, 강원도 속초시청을 찾아 속초 지역 피해 복구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철수 속초시장에게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자총은 속초시에 성금 전달 후 강릉시·동해시·고성군 등 피해 지역을 찾아가 나머지 성금 5,700여만 원을 기탁했다. 속초에서 성금 전달을 마친 박종환 총재와 관계자들은 피해지역인 영랑호 주변을 둘러본뒤 속초 중앙시장을 찾아 특산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위로했다. 자총은 강원도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17개 지부 회원들에게 강원도 지역 방문 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자총은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 산불피해로 고초를 겪고 있는 강원도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