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F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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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1954년 6월 아시아민족 반공연맹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 발전시키고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국민운동단체입니다.

50주년

창립 50주년을 맞은 연맹이 [한국자유총연맹의 노래(연맹가)]를 새롭게 제작했다. 연맹가는 이근배 시인이 작사하고 그리운 금강산의 작곡자 최영섭씨가 작곡했으며 서울시립합창단이 불렀다. 연맹가는 지난 2004년 1~5월 본부 임직원 및 전국 지방회원들에게 공모해 5월 15일 최종 확정됐다.

자유총연맹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