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이승만 다큐 ‘건국전쟁’ 관람 인증 챌린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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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2-07 17: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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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이 지난 1일 개봉 첫 주말에만 3만 5000명을 돌파하며 예상밖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건국전쟁’ 관람 인증 챌린지를 실시한다. 

강석호 총재와 본부 임‧직원은 2월 8일 이승만 대통령과 건국세대의 희생과 투쟁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과 관련해 영화관람 인증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320만 회원이 함께하는 ‘건국전쟁’ 관람 인증 챌린지는 영화 관람 후 연맹 홈페이지에 댓글로 관람 인증을 하고 17개 시도지부 회원들 에게 추천, 관람을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건국전쟁’ 관람 인증은 한국자유총연맹 홈페이지(www.koreaff.or.kr) 를 통해 진행 된다. 

연맹은 오는 3월 26일 이승만 대통령 탄신일까지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영화 ‘건국전쟁’은 개봉 후 관객들의 호평과 함께 흥행지표인 좌석 판매율(확보한 전체좌석중 실제 관객비율) 32%로 1위라는 돌풍을 일으키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이승만 연구자들의 증언과 사료를 바탕으로 제작된 ‘건국전쟁’은 일부에서 독재자로 평가절하 해 온 건국대통령 이승만이 독립과 건국을 위해 애쓰며 자유민주주의 수호자로 재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맹 직원들은 영화관람 후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모르고 있던 사실을 바로 알게 되어 좋았다”, “건국 대통령에 대해 폄훼해 온 이들이 꼭 봐야할 영화이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연맹은 이승만 대통령이 1949년 공산주의 침략세력으로부터 아시아지역 국가를 공동방어하기 위한 목적의 ‘태평양 동맹’이 모태가 되어 1954년 6월 15일 결성됐다.

올해는 창립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주니어자유총연맹 설립, 대국민사이버안보 홍보교육을 개설하고 매월 뜻있는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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