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의 임무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과 평화통일 추구입니다

  • No : 2164
  • 작성자 : 한국자유총연맹
  • 작성일 : 2018-08-02 08:25:05
  • 조회수 : 310
  • 추천수 : 1

한국자유총연맹은 인간의 존엄 및 자유와 관용의 미덕을 담은 대한민국 헌법의 핵심가치인 자유민주주의의 발전과 민족의 숙원인 평화통일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뜻하는 자연권(자유)사상 및 모든 권련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주권재민 원리(민주주의)를 담은 이념으로서, 18세기 미국 독립선언(1776년)과 프랑스 인권선언(1789년)등을 통해 발전하여 왔습니다.


세계 역사에서 수많은 정치이념과 통치제도가 출현했지만, 주권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거나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지 못한 것은 순식간에 소멸되고 무너졌습니다. 1990년대 초 소련과 동구권의 붕괴, 2010년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시작된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에서의 '재스민 혁명'에서 보듯이, 인간의 존엄과 자유권을 유린한 정치제제는 국민의 저항에 부딪혀 무너지게 됩니다.


자유민주주의의 핵심가치는 인간의 존엄, 행복 추구, 법의 지배, 시장경제 등으로서 균등한 기회를 통해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보장합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에도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즉,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각자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여 더 나은 생활을 기하도록 합니다. 동시에,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도록 하여 어느 특정 계층이나 집단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헌법 전문). 따라서, 자유민주주의는 우리의 자유, 안전과 행복을 확보하기 위한 디딤돌입니다.


자유...

자유의 본질적인 내용은 어느 누구도 침벌할 수 없는 불가침의 영역으로 인정됩니다.

자유권이 역사에서 전면에 등장한 것은 마그나카르타(1215년), 권리청원(1628년), 권리장전(1689년) 등과 같은 역사적 전환점이었고, 이어서 존 로크, 루소 등이 역설한 자연권사상과 사회계약론 등이 뒷받침되어, 오늘날 자유권 개념과 같은 그대 인권선언의 발전이 이루어졌습니다. 18세기 미국 버지니아주 헌법은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 자유롭게 독립하고 있으며, 이는 어떠한 사회계약에 의해서도 침해될 수 없는 '천부인권'이라고 규정하였습니다.


1789년 프랑스 인권선언도, 사람은 자유와 권리에 있어 평등하게 태어났다고 규정하여 자유와 평등이라는 인권의 기본이념을 선언하였습니다. 그러나 19세기 시민혁명을 통해 진전하던 자유권사상은, 나치즘(독일), 파시즘(이탈리아), 군국주의(일본)에 의한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역사적 퇴보와 통찰의 계기를 겪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노력과 의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한 예로 미국의 독립혁명 지도자 패트릭 헨리(1736~1799)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Give me liberty, or give me death!)"는 연설로 식민 지배를 꾀하는 영국과 전쟁을 불사했습니다.

"Freedom is not free!(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미국 워싱턴D.C의 한국전 참전기념공원 비문에 새겨진 이 경구는 자유를 지키기 위한 희생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추천

네티즌 의견 0

스팸방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