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은 ‘2026 사회공헌기업대상’ 지역사회 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연맹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국민 안보의식 고취,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 여론 조성 등에 힘써왔다.
전국 17개 시·도 지부와 228개 시·군·구 지회를 기반으로 320만 회원이 각 지역에서 취약계층 지원, 민관 협력 사업, 범죄 예방·치안 강화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6·25 전쟁 사진전과 보훈 가족 초청 행사 등을 열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국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