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한 끼, 함께 나누는 마음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중구지회 청년회(회장 고정일)는 지난 3월 24일(화) 오전 10시, 중구노인복지관에서 회원들과 함께 약 300여 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고정일 회장과 청년회원들은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배식에 나서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식사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모두가 땀 흘리며 정성껏 준비한 한 끼 속에는
“지역사회는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의미가 담겨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