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성명서] 북한 김정은은 남한 대선 신경끄고 북폭과 자국민 민생 걱정하라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은 대한민국의 주요 선거를 전후해 각종 대남선전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특정 정당과 정치인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한국 사회 내 친북세력들의 준동을 획책하는 북한 당국의 대남 적화선전 행태를 규탄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을 발표한다. 
 
1. 우리는 북한이 『북한 정치사전(1985)』등을 통해 자유민주적 선거를 일컬어 “착취계급의 각 정당”들이 “온갖 교활하고 파렴치한” 술수를 부리는 것이라 매도하고 “혁명적 폭력에 의거하여” 남한체제를 전복시키겠다고 다짐해 온 전력에 비추어 북한 정권은 결코 자유와 민주주의를 논할 상대가 될 수 없음을 단호히 천명하며, 수백만의 자국민이 기근과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음에도 천문학적 비용을 지도부 사치와 핵 개발에 퍼부은 죄과에 대한 국제사회의 준엄한 응징이 임박했음을 경고한다.


1. 우리는 2006년 일심회 사건, 2011년 왕재산 간첩사건 등 일련의 대남 정치공작이 재연될 것을 우려하며 이적단체인 ‘반제민족민주전선’이 버젓이 2017년 벽두부터 우익 진영을 향해 “파멸에 직면한 저들의 종국적 멸망을 막아보려는 필사의 발악(2017. 2. 7)”이라 조롱하고 평소 북한 주적론에 입각한 확고한 한미동맹과 북한개혁개방을 표방해온 보수진영을 “역적패당”이라 비난하며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하라고 주문(2017. 2. 22)한 것은 전형적인 대남 정치공세의 재연인 바, 이와 같은 종북·이적 단체를 국가보안법에 따라 즉각 해산하고 주동자들을 엄히 처벌해줄 것을 수사 당국에 요구한다.


2017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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